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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스펙여행
16박17일

[12박 13일] 2026 겨울 유럽드리머즈 (203, 208기)

성인 1인 기준
2,230,000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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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부터 동유럽부터까지! 유럽 인기코스를 한 번에 누비는 여행! 스펙+감성+자유여행까지 다 잡은 유럽 세미패키지!
✔️ 6월 3일 1시부터 참가비가 287만 원으로 인상될 수 있습니다. ✔️ 대상 : 20대 ✔️ 여행국가 : 5개국 6개 도시 - 영국(런던) 프랑스(파리, 스트라스부르) 스위스(인터라켄) 독일(뮌헨) 체코 (프라하) ✔️ 참가비 포함 사항 : 전일정 숙소, 전일정 조식, 전용차량 및 부대비용, 웨스트런던대 프로그램비, 안녕코리아축제 프로그램비, 유로스타, 여행자보험, 유럽 매니저, 융프라우요흐 할인쿠폰, 아이쿠스 여행키트, 공항픽업&샌딩(단체항공 이용 시) ✔️ 참가비 불포함 사항 : 유럽 왕복 항공권, 유럽내 시티 tax 30유로, 전용버스기사 tip 40유로, 개인경비

영국
런던
비행기
12박 13일
상품선택
출발일 선택
출발확정
출발유력
202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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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예약상태 안내
예약대기
[7월 20일 출발_12박 13일] 2026 여름 유럽드리머즈 (203기)

잔여인원
현재예약: 45/
최대예약: 46
(최소출발인원 :30)
상품금액
성인 2,230,000원
/
아동 0원
/
유아 0원
성인(만 12세 이상)
2,230,000원
1
+
아동(만 12세 미만)
아동(만 12세 미만)
2014.07.21 ~ 2024.07.20
0원
0
+
유아(만 2세 미만)
유아(만 2세 미만)
2024.07.21 ~ 2026.07.20
0원
0
+
총 금액
2,230,000
주요 여행일정
여행기간
2026년 07월 20일 (월) ~ 2026년 08월 01일 (토)
12박 13일
요약정보
인솔자정보
현지가이드 없음, 인솔자 있음
여행자보험
있음
3억원 상당 보험
자세히보기
여행일정
일정 간략히 보기
1일차2026/07/20(월)
Stay Campus 또는 Travelodge
아침
자유식
점심
자유식
저녁
자유식
2일차2026/07/21(화)
Stay Campus 또는 Travelodge
아침
도시락
점심
자유식
저녁
자유식
3일차2026/07/22(수)
Stay Campus 또는 Travelodge
아침
도시락
점심
자유식
저녁
자유식
4일차2026/07/23(목)
Stay Campus 또는 Travelodge
아침
도시락
점심
자유식
저녁
자유식
5일차2026/07/24(금)
Campanile pantin 또는 동급 숙소
아침
도시락
점심
자유식
저녁
자유식
6일차2026/07/25(토)
Campanile pantin 또는 동급 숙소
아침
호텔식
점심
자유식
저녁
자유식
7일차2026/07/26(일)
B&B STRASBOURG MUNDOLSHEIM 또는 동급 숙소
아침
호텔식
점심
자유식
저녁
자유식
8일차2026/07/27(월)
Bellevue Bären Krattigen 또는 동급 숙소
아침
호텔식
점심
자유식
저녁
자유식
9일차2026/07/28(화)
Tulip Inn München Messe 혹은 동급 숙소
아침
호텔식
점심
자유식
저녁
자유식
10일차2026/07/29(수)
Hotel Olympik 4 또는 동급 숙소
아침
호텔식
점심
자유식
저녁
자유식
11일차2026/07/30(목)
Hotel Olympik 4 또는 동급 숙소
아침
호텔식
점심
자유식
저녁
자유식
12일차2026/07/31(금)
AO Hotel Venice Mestre 2 또는 동급 숙소
아침
호텔식
점심
자유식
저녁
자유식
13일차2026/08/01(토)
호텔 없음
아침
자유식
점심
자유식
저녁
자유식
약관/환불규정
본 상품은 해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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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후기

yein**************
2025년 08월 25일
지금까지 유럽을 왜 두려워 했을까 싶을 정도로 행복했던 여행이었습니다. 혼자 가기엔 무서웠던 유럽을 이렇게 아이쿠스랑 다녀와서 후회없는 여행을 했습니다. 학기 내내 7월, 이 여행만 생각했고 좋은 조원들을 만나서 재미있고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해외에서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문화 체험을 하면서 더 보는 눈이 넓어 진 것 같습니다. 한국인임에 자랑스러워 진 순간도 있었습니다. 프라하에서 스페인 친구와 인스타 친구를 맺고 저의 일기장에 편지를 써 준 순간도 잊지 못 할 순간 입니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다 권유 하고 싶네요!
gmla************
2025년 03월 29일
안녕하세요 167기 6조 천희민 입니다 :) 꿈 같았던 삼 주가 지나고 현실에 적응 하느라 좀 오래 걸렸습니다.  아이쿠스와 함께 여행 하면서 혼자 여행 했다면 할 수 없었을 경험들을 많이 한 것 같아서 의미 있었습니다. 혼자였다면 겁 먹고 움추러들었을 순간들이 종종 있었는데 아이쿠스에서 만나 같이 다녔던 조원들 덕분에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또한 한국이 얼마나 안전한 나라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됐습니다. 여행 마지막 쯤에 몸도 피곤하고 여행이 거의 끝나 간다는 생각에 정신도 해이해져 있었는데, 휴대폰 소매치기 당한친구 보고 정신 차렸습니다 .ㅋㅋㅋㅋ 그 친구한테 좀 미안하긴 하지만 휴대폰을 지켜야 겠다는 동기부여가 됐어요. 앞으로 힘든 일이 있더라도 유럽 여행하여 행복했던 순간들을 추억하며 버틸 것 같습니다. 아이쿠스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도 그 중 하나 이구요. 이 후기를 읽고 있는  모든 분들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하고 있는 모든 일들이 잘 되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krg***************
2025년 03월 14일
안녕하세요 :) 167기 2조로 참가하게된 박형준입니다! 어릴때부터 시간이 되면 유럽여행을 꼭 가야지가야지 생각만하다가 막상 가려니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던 와중에 친구의 추천으로 아이쿠스를 만났습니다 ㅎㅎ 그렇게 꿈에 그리던 유럽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직도 꿈같던 3주간의 기억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3주간의 시간들을 평생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유럽명소들을 직접 마주하는 그 시간들이 다 꿈같았고 또래 20대 친구들과 함께 친해질수 있었던 추억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매니저님들도 너무 잘 준비해주신 덕분에 안전하고 재밌게 다녀왔습니다 ㅎㅎ 유럽여행이 처음이고 막막하신 분들께 아이쿠스는 꼭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시간과 기회만 된다면 또 아이쿠스를 통해서 한 번 더 유럽드리머즈를 참여하고 싶네요..ㅎ  잊지 못할 추억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vfh**************
2024년 02월 19일
안녕하세요 4조 대표로 글을 쓰게 된 손예은 입니다ㅎ 저희의 첫 유럽여행에서 친구와 함께 하기도 하고 혼자 오기도 한 사람들이 모여 모두가 평생친구 5명을 얻어가게된 그런 여행이었어요. 호준오빠, 준우오빠, 유담이, 리나, 나영이 쥬뗌므❤️ 저희들은 파워 J 5명과 파워 P한명이 모인조였기 때문에 여행 전부터 화상통화를 매일 몇시간씩 하며 계획을 짜곤 했어요. 물론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일도 많았지만 미리 알아본 정보들로 조원들과 어렵지 않게 여행을 이어나갈 수 있었어요ㅎ우ㅎ 영국 런던 처음으로 도착한 영국 런던에서는 첫째날 준우오빠 생일이 껴있어서 작게나마 생일파티도 했어요🎉 영국은 첫 도시었던만큼 발이닿는 모든 장소가 신기하고 아름다웠어요 ! 그만큼 버스도 반대방향을 탄다거나 하는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그래도 다같이 괜찮아!! 하면서 다녔어요. 처음으로 간 성당인 세인트폴 대성당과 궁전인 켄싱턴 궁전은 우와를 남발하면서 구경했고, 다같이 뮤지컬 오페라의유령 을 봤을땐 감동먹어서 몇명은 글썽거렸어요. (물론 나 포함)ㅋㅋ 아이쿠스에서 진행한 안녕코리아 축제는 아무래도 조원 모두가 참여하다 보니 영어를 잘 못하는 저도 땀을 삐질 흘리며열심히 참여했어요. 덕분에 문법이나 단어선택에 실수가 있더라도 자신감 있게 말을 던져볼 수 있게됐어요 (아이쿠스 감사해요😍) 프랑스 파리 유로스타로 이동한 프랑스 파리에서는 도착하자마자 다들 소매치기조심!!을 외치며 서로 가방 부여잡고 다녔어요. 파리에서는 에펠탑도 보고, 먹어보고 싶었던 에스카르고도 먹고 노을을 지는걸 보고싶었지만 시간을 잘못 탄 바토무슈에서는 오히려 더 예쁜 야경을 보며 힐링도 했어요. 호준오빠가 제일 기대했던 생트샤펠은 날이 살짝 흐려서 100%즐기진 못했지만 맛있는 음식도 먹고 루브르를 가는길에 다리 위에서 마주친 샹젤리제 버스킹까지 ! 행복한 우연이 겹쳐 기억이 미화되고있네요ㅎㅎ 루브르는 말해뭐해 진짜 크고 볼거리도 많더라고요. 저녁에는 앞에서 신나게 사진도 찍었어요. 그리고 이 날의 서프라이즈! 깜찍한 막내 리나가 저희한테 엽서를 한장씩 선물 해 줬어요! 리나 고마워ㅎㅎ 프랑스 마지막날에는 드디어!! 프랑스 디즈니~! 비 예보가 있어서 다같이 이승기씨 배경화면하고 갔는데 다행히 비가 잠깐 오고 그쳐서 사람도 많이 없어서 오히려좋아~!하면서 즐겼어요ㅎㅎ 그리고 제 인생 첫 일루미네이션..정말 멋지더라고요,,👍 프랑스 디종 프랑스 디종에 가서는 매니저님들과 메뉴를 진행했는데 비가 오는데 우산이 한명밖에 없어서 다들 목도리 두르고 머리에 마스크 쓰고ㅋㅋ 유러피안이 된것처럼 비도 맞아봐서 재밌었어요ㅎㅎ 스위스 인터라켄 준우오빠랑 리나가 기대했던 스위스 인터라켄!! 버스에서부터 아름다운 스위스의 풍경에 넋을 잃고 사진찍고 영상찍고했었는데 와..내려서 보니 정말 예쁘더라고요. 저희는 융프라우를 가기위해 열차를 타고 올라갔어요. 날이 안좋아서 밖에는 가보지는 못했고 대신 공짜 신라면을 맛나게 먹었답니다>< 특히 나영이가 고산병증상이 살짝 있었기 때문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열차를 타고 내려가며 설산을 오래 구경하며 힐링을 하기로 했어요. 물론 중간에 살짝 내려서 인증샷도 왕창찍었어요ㅋㅋ. 독일 뮌헨 독일 뮌헨에서는 다들 술을 좋아하다보니 맥주에 절여진 하루하루였어요. 유명한 맥주 브랜드들 도장깨기 하듯 사마셨고 생맥을 제 인생 그렇게 많이 마셔본게 처음이었네요ㅋㅋ 유담이가 제일 기대하던 님펜부르크 궁전도 가고 성 미카엘 교회, dm도 신나게 구경하고 쓸어담아왔어요. 성 미카엘 교회는 저녁에 비도 오고 지칠때쯤 들어가게 됐어요. 내부가 조용하고 사람도 별로 없어서 다같이 기도를 드리고 나왔답니다><. 체코 프라 체코 프라하는 제 기대주인 나라였는데요! 프라하 천문시계도 보고 너무 먹어보고 싶었던 굴뚝빵 도 먹어봤어요! 넘 맛있더라구요..🤤 이때쯤에는 조원 다수가 감기에 걸려있어서 따뜻한 뱅쇼도 사마셨어요. 저는 쓴걸 잘 먹어서 나쁘지 않았지만 다른 조원들 입맛에는 나쁜거 같더라구요ㅋㅋ. 팔라디움백화점도 구경하고 둘째날에는 잠시나마 라매니저님과 같이다녀서 재밌었어요ㅎㅎ 클레멘티움 도서관, 카를교, 프라하성도 갔는데 밤에 바라본 프라하 성은 엄청 크고 조명탓인지는몰라도 더 웅장하고 화려해 보였어요. 올라가는길이 진짜 힘들었는데 그래도 올라가서 볼 만 한 아름다운 성이었어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는 다들 컨디션이 살짝 난조였기때문에 이동이 조금 느려져서 가려던 곳 대부분을 못 갔지만(ㅋㅋ) 그래도 열심히 올라간 묀히스베르크 전망대에서 다같이 모짜르트 음악 유튜브로 틀어서 감상하고 별도 봐서 괜찮았어요. 이 날은 드디어!! 매니저님들과 밤셈대화ㅎㅎ 저희 조가 최장시간 기록을 가뿐히 깨 드렸죠. 라매니저님 가은매니저님 고생하셨어요😚❤️ 이탈리아 베네치아 드디어 마지막 나라..이탈리아.. 첫날에는 트러플 오일, 솔트 등등.. 유명한 식재료 쟁여간다고 쇼핑 삼매경이었어요ㅋㅋ 트러플오일 판매 매장에서 귀여운 4개월 된 리트리버 도 만났어요. (왕크니까 왕귀여워요) 그리고 계속 노래를 부르던 젤라또도 후루룹 흡입했죠. 페기 구겐하임, 산마르코대성당, 꼴레르박물관, 두칼레 궁전까지 많은 곳을 둘러다니다 보니 여유롭게 관람하지는 못했지만 다들 크고 멋지더라고요! 영국, 독일에서 갔던 궁전들이랑은 또다른 느낌과 양식 이라 새로웠어요. 또 세계 최초의 카페인 카페 플로리안도 가봤어요! 그리고 이 날 본 바포레토 위에서의 베네치아의 노을과 야경은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정말 낭만있고 왜 신혼여행으로 베네치아를 많이 가는지 알것같은 분위기였달까요..ㅎㅎ 이탈리아 피렌체 이탈리아에서는 두번째 도시인 피렌체로 이동할때 미니게임을 했는데 리나의 도움으로 호준오빠가 1등 을 해서 리몬첼로를 획득했어요! 휴게소에서는 트럭에 탄 귀여운 곰돌이도 봤어요ㅎㅎ 이탈리아의 두번째 도시 피렌체는 하루밖에 머무르지 않아 굉장히 바쁘게 움직였어요. 아카데미아 미술관, 피렌체성당종탑, 미켈란젤로 광장까지 ! 아카데미아 미술관에서는 그 유명한 다비드를 봤고 종탑은 엘레베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계단으로 올라갔는데 진짜 너~무..힘들어요.. 손잡이가 없어서 벽을 짚다가 손이 병균덩어리가 되는..그렇지만 경치는예뻤어요ㅎㅎ. 미켈란젤로 광장은 한국인 정말 많더라구요. 어떤 한국인분한테 로마 젤라또맛집도 추천받았어요 ㅋㅋ. 이탈리아 로마 드디어 찐찐 마지막 도시 로마..를 가기 전에 로마로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라디오처럼 매니저님들 께 사연을 보내고 노래를 트는 시간을 가졌는데 준우오빠 빼고 저희조원 전멸..다 눈물 광광 흘렸어요. 제가 먼저 울어버려서 다 눈물 전염돼서광광... 귀여운 우리 4조😂💗 바티칸박물관은 복잡하고 작품이 많아 다 본건지도 모르겠어요.ㅋㅋ 바티칸 박물관과 시스티나 성당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 바티칸 박물관을 보고 넘어갔는데 와..진짜 크더라구요. 끝없는 복도를 걸어가니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에 그려진 천지창조도 봤어요!! 로맨틱의 도시 이탈리아 로마는 다행히도! 이틀 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분좋게 다녔어요! 바티칸박물관, 시스티나성당, 성천사성, 트레비분수, 콜로세움등 여기서도 여러곳을 돌아다녔는데 개인적으로는 첫날 저녁에 본 바이올린 버스킹이 감명깊었네요ㅋㅋ. 물론 모든곳이 아름답고 커서 확 기억에 각인이 됐지만 말이죠ㅎ. 우리의 마지막 이 날 저녁은 조원들 항공시간도 다르고 해서 같이 보내는 마지막 날이라 밤새 술마시며 이야기 하고 놀았어요. 이 날은3일이고 저희가 헤어지는건 4일 새벽이었지만 우리조의 든든한 아빠! 호준오빠가 5일날 생일이어서 준우오빠때처럼 몰래 서프라이즈를 계획했어요ㅎㅎ 몰래 산 쿠키랑 마시멜로 그리고 한국에서 공수해온 곰돌이 초로 야무지게 촛불도 껐어요ㅎㅎ 이런거 처음 받아본다고 엄청 감동먹어해서 약간 벅차오르더라구요🥹 준우오빠 생일때 찍은 사진이랑 위치 맞춰서 수미상관샷으로 거울셀카도 남겨줬어요ㅎㅎ. 저랑 유담이는 상상도 못했는데 다 서로 비밀로 하고 엽서에 편지를 써왔더라구요..? 저랑 유담이도 얼른 방에 돌아가서 후다닥 써서 줬는데 또 그 편지 보면서 다들 다신 못볼사람마냥 울었네요ㅋㅋㅜㅜㅜ.. 어쨌든 좋은 사람 많이 얻어가고 걱정없이 마냥 행복하기만 했던 3주였습니다. 우리 조원들 사랑합니다💗
jbvf**************
2024년 02월 18일
172기 3조 장정민 홍가영 김가연 지형진 민경우 입니다. 아이쿠스를 통해 3주동안 유럽여행을 안전하고 재밌게 다녀왔습니다. 여행 뿐만 아니라 안녕 코리아 축제를 통해 특별한 추억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 3조는 전통무늬 색칠하기를 진행하였고 형형색색의 열쇠고리를 달아 선물로 주었습니다. 처음엔 서로 어색했지만 여행을 같이 다니며 점점 친해져서 한국에 돌아와 헤어질 때는 정말 아쉬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준 우리 3조 조원들, 매니저님, 아이쿠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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