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파리! 프라하! 유럽 인기코스를 한 번에 누비는 여행! ✈️ 스펙+감성+자유여행까지 다 잡은 유럽 세미패키지!
✔️ 9월 22일 5시부터 참가비가 332만원으로 인상될 수 있습니다.
✔️ 대상 : 20대
✔️ 여행 국가 : 6개국 8개 도시
- 스페인(바르셀로나), 프랑스(아를,리옹, 파리, 스트라스부르), 스위스(인터라켄), 독일(뮌헨), 체코(프라하)
✔️ 참가비 포함 사항 : 전일정 숙소, 전일정 조식, 전용차량 및 부대비용, 웨스트런던대 프로그램비, 안녕코리아축제 프로그램비, 유로스타, 여행자보험, 유럽 매니저, 융프라우요흐 할인쿠폰, 공항픽업&샌딩(단체항공 이용 시)
✔️ 참가비 불포함 사항 : 유럽 왕복 항공권, 유럽내 시티 tax 30유로, 전용버스기사 tip 40유로, 개인경비
유럽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것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는데 유럽여행도 하며 봉사활동도 할 수 있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해보지 못 할 경험도 쌓고 외국인들과의 스몰토킹도 하며 배울 점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런던에서 2층 버스도 타보고, 파리에서 에펠탑도 보고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처음 며칠간의 어색함은 무색하게 함께한 내내 웃음을 줬던 조원들과 매니저님, 스탭님 감사하고 소중한 인연 만들고 온 것 같아 의미있는 여행이였습니다 :)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가 보고 싶습니다!
gksw*****
2026년 01월 19일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일을 시작했고, 늦깎이에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지금 아니면 못 해볼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지던 중 아이쿠스 드리머즈를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너무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낯선 타국에서 낯선이와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조를 이뤄 함께 움직이며 으쌰으쌰했던 시간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무엇보다도 치안과 안전이 걱정될 수 있는 유럽에서 마음 놓고 여행할 수 있었던 점이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 이건 아이쿠스였에 가능했던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패키지 여행 아닐까?’라는 생각도 했는데 그건 완전히 오해였어요.
잘 짜여진 다양한 활동들, 매니저님과 스텝분들의 가이드 투어, 다른 조와 기수 분들과 함께했던 게임들까지..!
솔직히 학교 MT도 한 번 가보고 실망해서 다시는 안 가는 저인데..ㅋㅋ 이번 여행은 “와, 또 하고 싶다. 더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프로그램과 자유 일정이 적절히 섞여 있어 부담 없었고 프로그램마저도 자유 선택인 점이 다양한 사람들을 배려한 느낌이 들었고, 고속버스를 이용해 각 나라를 이동한 것도 정말 큰 장점이었어요.
특히 매 나라마다 매니저님께서 밴드에 그 나라의 꿀팁과 주의사항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올려주셔서 훨씬 여유롭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타국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 그리고 잊지 못할 경험을 남기고 싶은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 역시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한 번 참여하고 싶습니다.
dlwh******
2026년 01월 19일
갔다와서 이렇게 글을 쓰며 여행을 되돌아보니, 잠깐 꿈을 꾸었던 것만 같습니다.
연말의 영국의 런던 거리, 눈이 내리던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과 동화 속의 마을 같던 스트라스부르. 비가 쏟아지는 와중에 모자 하나만 쓰고 숙소를 돌아갈 때 보았던 스위스의 거리.
16박 17일동안의 모든 날이 다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 저는 분명하게 정한 목표가 있었습니다. 힐링과 경험.
지친 마음을 쉬게 해주고 많은 경험을 하고 오자,가 저의 목표였습니다. 그 목표는 확실하게 이룬 것 같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무너졌던 마음을 다시 세웠습니다.
저에게 좋은 여행을 선물해준 아이쿠스, 매니저님, 스텝님, 그리고 우리 조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qkrw*******
2026년 01월 19일
아이쿠스로 유럽은 두번째인데 겨울 유럽은 여름과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런던에서 새해불꽃놀이도 너무 좋았고!
여행을 함께했건 조원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qkrw******
2026년 01월 19일
언젠가 꼭 한 번쯤은 가보고 싶었던 유럽이었는데 결심을 하고 아이쿠스 유럽 드리머즈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런던에 도착하고 나서 조를 만난 순간부터 어색하게 인사하고 얘기를 나누고 여행을 같이 다닌 모든 순간까지 다 너무나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그리고 혼자 여행했다면 만들 수 없었던 조원들과 함께 다니며 웃고 떠들고 여행해서 배로 재밌었습니다!
또한 유럽 드리머즈에 참가하지 않았다면 경험해보지 못할 안녕코리아축제, 런던 특강 등 새로운 것들까지 경험해볼 수 있어의미있었습니다.
처음으로 간 유럽 여행이라 아쉬움이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아쉬움보다 만족감과 행복이 더더 큰 여행이었습니다!
가장 기대하고 갔던 파리 에펠탑과 추웠지만 정신이 번쩍 들었던 스위스 패러글라이딩🪂
절대 잊지 못할 격렬한 눈싸움까지 절대잊을 수 없는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가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라별로 이동을 하면서 고생해주신 버스 기사님, 매니저님, 스탭님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리며 덕분에 안전하게 유럽을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